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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 완구신문'에서 '리틀스타 바스켓볼' 소개

bigtree
2018년 12월 1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0년 7월 13일


<캐릭터 & 완구신문 / 2018.12월호>


자동 점수판과 실감나는 효과음으로 재미가 두 배

'리틀스타 바스켓볼' 출시



6살 어린이에서부터 어른들까지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미니 농구대가 출시 된다. 리틀 스포츠를 위한 '아빠랑 탁구'를 선보였던 (주)빅트리(대표 김지남)에서 내놓은 미니 농구대 '리틀스타 바스켓볼'은 누구나 쉽게 조립하고 해체할 수 있으며, 가벼워서 실내외 어디에서나 부담없이 이동하며 즐길 수 있는 DIY 제품이다.

이 조립형 미니 농구대의 편리한 점은 공을 주우러 다니는 번거로움 없이 슈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골대 아래에는 경사막이, 골대 좌우에는 보호망이 설치되어 있어 골대에서 빠져나온 공이 튀어나가지 않으므로 아파트 실내에서도 층간 소음의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공이 바닥에 떨어져도 말랑말랑한 재질이라 소음에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이에 더해 '리틀스타 바스켓볼'에는 일반 미니 농구대와 달리 FND(Finite Numeric Display) 카운터가 백보드에 장착되어 있어, 게임(각 게임 당 소요시간 30초)이 진행되는 동안 실감나는 효과음과 함께 골인 점수가 표시되며 게임종료 10초전 부터 1초에 한 번씩 알림음이 울려 긴장감과 함께 버저비터의 쾌감을 맛볼 수 있다. 따라서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시합경기가 가능하여 놀이의 재미를 더해 준다.

기본 골격을 이루는 파이프는 안전하고 가벼운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으며 가로와 세로 파이프의 쓰임새만 잘 인지하면 별다른 도구 없이 조인트에 연결하여 누구라도 쉽게 조립할 수 있다.

아이들의 집중력과 사회성을 키우고 성장판을 자극하여 키 크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미니 농구대 '리틀스타 바스켓볼'은 사무실이나 휴게실에 두고 어른들의 심심풀이 슈팅 게임기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 또한 백보드를 벽에 걸어 사용할 수도 있고, 낮은 위치의 파이프에 고정하여 더 어린 꼬마들과도 놀이가 가능한 일석삼조의 활용도를 가지고 있어 야외놀이가 어려운 계절이 다가오면서 더욱 기대가 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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